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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아이들과 3월 새 학기 아~주 즐겁게 잘 보냈습니다.
낯선 환경이지만 적응도 빨리 해주었고 무엇보다 선생님인 저를 좋아해주는 우리 금빛 친구들이라 너무너무 행복한 3월이였답니다 ㅠㅠ
" 선생님 왜 영어 시간은 이렇게 빨리끝나요?" 라는 말을 매번 들을 때 마다 아이들이 참 잘 즐겨주고 있구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.
4월에는 조금 더 적응 했고, 아이들이 배운 것을 사용해보는 시간을 가져볼거에요~!
나 자신이 직접 생각하고, 써보고 말해보는 시간을 가지면 몇몇 친구들은 두려워 할 수 있지만~!
영어교실에서는 항상
" 틀려도 괜찮아! 실수해도 괜찮아! "를 알려주면서 어려운게 아니고, 무서운 것이 아니라는 것도 함께 알려주고 있습니다~!
4월도 잘 부탁 드립니다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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